'유죄 판결' 맨시티 때문에 클럽 감독 커리어 끝났다...맨유 前 감독 "맨시티에 밀려 UCL 진출 못 한 게 결정적 경질 이유"
인터풋볼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유죄 판결에 발끈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 시각) "판 할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을 잃은 데에 따른 모든 결과와 고통이 맨시티의 부정행위 스캔들의 직접적인 결과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맨시티는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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