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 단독! '아스널 간 보며 질질' 비니시우스와 다르다...벨링엄, 레알과 2031년까지 재계약! "첫 협상부터 합의 이뤄져"
인터풋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달리, 주드 벨링엄과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협상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스페인 '아스'는 16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인 벨링엄은 레알에 잔류한다. 그는 레알과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벨링엄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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