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추영우·박형식 이어 곽범·엄지윤까지…'크게 울어라' 숏필름 화제

인터풋볼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의 신곡 '크게 울어라'가 희극인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를 만나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로이킴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이선민, 곽범, 김지유, 엄지윤, 유영우가 참여한 새 싱글 '크게 울어라(CRY OUT LOUD)'의 숏필름을 차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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