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7위 이겼는데 왜 다음 타이틀 도전자야?”…핌블렛, ‘6연승’ 사루키안 저격→“제안 오면 당연히 싸운다” 공개 콜아웃

인터풋볼

혼돈의 라이트급. 그리고 이제 차기 타이틀 도전자로 가장 강력하게 거론되는 6연승의 아르만 사루키안. 그러나 모두가 그의 타이틀 도전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패디 핌블렛이 사루키안의 자격에 의문을 제기한 데 이어 공개적으로 도전장까지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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