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첫 슈팅까지 무려 44분… 결정적 찬스 놓친 조현택과 골 취소 맛본 오현규, 한국-베네수엘라전 0-0 전반 종료

베스트일레븐

울산-김태석 기자베네수엘라 수비진에 이렇다 할 생채기를 남기지 못했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한국의 전반전 공격은 매우 무뎠다. 전반 막바지가 되어서야 겨우 슈팅이 나오기 시작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부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초청 A매치 친선 경기 베네수엘라전에서 전반전을 득점 없이…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