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13홈런' 쳤는데 떠나나… FA 된 ‘일본 간판타자’ 스즈키의 선택은?→컵스 잔류부터 이적 가능성까지 벌써 뜨겁다

인터풋볼

팀의 간판타자들은 침묵했지만 한 선수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이제 시카고 컵스와 5년 동행을 마친 스즈키 세이야가 FA 시장에 나온다. 일본을 대표하는 타자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