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등장한 제2의 르브론!'… 2026 NBA 전체 1순위 디반사, 데뷔전부터 19득점 폭발→33년 만의 워싱턴 신인 데뷔전 최다 득점 기록에 감독도 극찬

인터풋볼

모두가 기다렸던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드디어 코트를 밟았다. '제2의 르브론'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AJ 디반사. 그리고 그는 데뷔전부터 자신이 왜 전체 1순위로 지명됐는지를 보여주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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