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20세 유망주’ 김민수, 대표팀 탈락에 소속팀에서도 악몽! 치명적 실수→현지 평점 3점 혹평…“팀의 활력 떨어뜨렸다”

인터풋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된 김민수가 소속팀 레인저스에서도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레인저스는 2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1라운드에서 하츠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레인저스는 리그 2위를 유지했다.이날 김민수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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