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에도 여전히 매운맛 커리!'… 미네소타전 44득점 폭발하며 골든스테이트 2연승 견인→35세 이후 15번째 40득점, 르브론과 역대 최다 타이기록
인터풋볼
3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중심은 스테판 커리였다. 이번에는 무려 44득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여기에 르브론 제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록까지 작성하며 여전한 '매운맛 커리'의 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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