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고지원, KLPGA S-OIL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제주의 딸' 고지원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고지원은 29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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