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심·팀닥터 밀친 황희찬, 선수단에 공식 사과…'매우 반성'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 대기심과 팀 닥터를 거칠게 미쳐 논란이 된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샬케)이 선수단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독일 매체 키커는 30일(현지 시간)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이 규율을 강조하며 황희찬에게 구단의 원칙을 설명했고, 황희찬도 자신의 행동을 깊이 뉘우치며 반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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