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인업] 가브리엘vs박재용...서로 목표 향한 질주! 용인-서울E, 최상의 전력 앞세워 맞대결 펼친다

인터풋볼

두 팀 모두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나선다. 용인FC와 서울 이랜드는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용인은 13위에, 서울 이랜드는 3위에 올라있다.용인은 노희동, 곽윤호,김현준, 김한길, 이진섭, 최영준, 조재훈, 진태호, 유동규, 김한서, 가브리엘이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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