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진 건 정상” 0-3 완패 후 中 선수들 상대로 현실 교육한 샤오자이 감독, “이겨, 월드컵 가고 싶으면 이겨”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샤오자이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뉴질랜드전 완패 후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경기에서 진 건 당연했다고 일갈하는 모습을 보였다.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은 27일 충칭 롱싱 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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