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지면 머리 밀자!”…피게레도 1R TKO로 잡은 ‘98년생 신성’ 탤벗→前 챔피언 오말리 콜아웃+‘패자는 삭발’ 파격 제안
인터풋볼
단 1라운드 만에 강렬한 장면을 만들어낸 페이튼 탤벗이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다음 상대로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션 오말리를 공개적으로 지목했다. 여기에 패자는 머리를 밀자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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