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4000만 달러 재계약했는데 또 누웠다'… 시즌 시작도 전에 사라진 ‘유리몸’ 포르징기스→美 매체 “트레이드 고려해야”
인터풋볼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이 시작됐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주전 센터는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또다시 건강 문제가 발생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다. 복귀 시점조차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에서는 벌써 그를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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