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궁 소년' 곽건휘, 폭우 뚫고 양궁 리커브 금빛 명중[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곽건휘(36·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폭우를 뚫고 금빛 과녁을 명중했다. 동료 금메달리스트 박홍조(42·충청북도장애인양궁협회)가 선물한 '행운의 잠자리'와 함께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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