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반납 앞둔 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전 종목 예선 1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시즌에 나선 첫 월드투어 대회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최민정은 24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출전한 모든 종목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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