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서 다뤄진 '암살자(들)' 논란…문체부 장관 "판단은 관객 몫"

인터풋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상상력과 창작에는 제약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표현의 자유를 강조했다. 영화 출연 배우 등을 향한 집회와 신변 안전 우려에 대해서는 "문체부 장관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서겠느냐"며 대응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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