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갈지, 또 바뀔지"…'임시 모레노호' 체제에 태극전사 뒤숭숭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임시' 모레노호가 야심 차게 출항했지만 태극전사들은 아직 혼란스러운 분위기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고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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