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잊을 수 없는 여정”… 메시 대표팀 은퇴에 바르셀로나도 헌사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더 위대하게”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라스트 댄스’ 무대를 마친 날, ‘축구의 신’이 가장 빛났던 클럽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도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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