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사상 최다 득점’ 손흥민, 긱스-시어러와 어깨 나란히 했다…333경기로 토트넘 PL 최다 출전 ‘비유럽 선수 유일’
인터풋볼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이 라이언 긱스, 앨런 시어러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각 구단에서 프리미어리그 출전 횟수가 가장 많은 필드 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라며 20개 구단의 최다 출전 선수들을 소개했다.토트넘을 대표한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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