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투입 6분 만에 '대참사'…샬케, 10명 뛴 프라이부르크에 역전패→감독 “내가 책임져야 한다, 지나치게 과감했다”

인터풋볼

황희찬을 투입하고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미론 무슬리치 샬케04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샬케04는 12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샬케는 리그 13위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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