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관중 또 경신한 프로야구, 올해 총 1277만551명 동원했다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가 총 1277만명이 넘는 관중을 불러모아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하며 시즌을 마쳤다. 12일 잠실구장(2만3750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2만4000명),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2만500명)에서 열린 정규시즌 최종전은 모두 매진 사례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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