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REVIEW] '역시 슈퍼스타가 끝냈다'… 김도영 8회 결승 투런포+시즌 45호·통산 100홈런 폭발→KIA, 운명의 최종전서 LG 4-2 제압하고 3위 확정

인터풋볼

역시 슈퍼스타는 결정적인 순간에 빛났다. 단 반 경기 차이로 맞붙은 운명의 정규시즌 최종전. 그리고 그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은 주인공은 김도영이었다. 8회말 터진 극적인 결승 투런포로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3위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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