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남자 배구선수의 '커밍아웃' 그 이후…"정말 감사한 마음뿐"
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일본 배구선수 다카하시 루이(26)가 커밍아웃 이후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22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다카하시와 50분가량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다카하시는 10대 시절부터 성적 지향에 대해 오랫동안 홀로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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