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FA 8명, 퀄리파잉 오퍼 받아…김하성은 제외·스즈키 포함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144명의 선수 중 8명이 퀄라파잉 오퍼를 받았다. FA 신분이 된 김하성은 올해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제안받지 못했다. 일본인 타자 스즈키 세이야는 컵스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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