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광양 예수’는 무너지지 않는다… 발디비아, 4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달성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팀 성적은 굉장히 좋지 못하지만, ‘광양 예수’ 발디비아의 위상에는 변함이 없다. 개인 성적만큼은 명불허전임을 다시금 증명하고 있다.발디비아가 속한 전남 드래곤즈는 1일 오후 2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성남 FC전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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