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생’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U-17 첫 발탁…‘대표팀 무단 이탈’ 아버지도 다시 부름받을까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U-17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다. U-15와 U-16 대표팀을 차례로 거치며 경험을 쌓은 그가 새로운 연령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