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길은 열려 있다”… ‘무단 불참·음주 논란’ 그릴리쉬, 4경기 결장 위기에도 ‘대인배’ 모예스 감독은 기회 남겼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잉글랜드 ‘말썽쟁이’ 잭 그릴리쉬다.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논란에 휩싸인 그릴리쉬에게 복귀 기회를 열어뒀다. 훈련 무단 불참과 음주 보도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공식전 4경기 연속 결장 가능성까지 거론되지만, 다시 팀에 돌아올 길은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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