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현장리뷰] 10위 용인이 발목 잡았다! '승격 도전' 2위 서울E에 4-2 깜짝 승...가브리엘 10호 골+창단 첫 연승
인터풋볼
용인FC가 창단 첫 연승을 기록하면서 자동 승격을 목표로 나서는 서울 이랜드에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렸다. 용인은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4-2 승리를 거뒀다. 용인은 창단 후 첫 연승에 성공했다. 경기장엔 3,717명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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