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피셜’ 맨유의 진짜 목표는 따로 있었다...”에디 하우는 데려오기 쉬운 인물일 뿐, 사실 에메리 데려오고 싶어해“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실제로 원하는 차기 사령탑은 에디 하우가 아닌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라는 유력 기자의 주장이 나왔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0일(현지시간) 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 ‘DAZN’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차기 감독 인선 작업과 캐릭 감독의 현 상황에 대해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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