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7연승에도 방심 없는 수원 철벽 GK 김준홍, “아직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다”… 대구 잡고 승격에 한 걸음 더 가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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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태석 기자수원 삼성의 철벽 수문장 김준홍이 대구 FC의 막강한 화력을 인정하면서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한 연승의 흐름을 살려 팬들이 원하는 승격을 조속히 확정 짓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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