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강민지,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3R 공동 9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셋째 날 주춤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강민지는 무려 7타를 줄이며 톱10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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