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잘한 건 유료 관중뿐, 나머지 축구는 실패” 최하위 김해 FC 향한 정영두 구단주의 직격… “지속 가능성 없으면 결단할 것”
베스트일레븐
김해-김태석 기자김해 FC 2008이 클럽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 겸 김해 FC 이사장과 지역 유력 관계자들이 참석해 K리그 도전 첫해에 느낀 과제와 발전 방향을 함께 살폈다.김해는 10일 안방인 김해종합운동장 B102호에서 김해 FC 2008 발전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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