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은퇴 선수 4명 중 3명꼴"…사망 후 확인된 치명적 뇌질환의 흔적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미국프로풋볼(NFL)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은퇴 후 사망 당시 만성 외상성 뇌병증(CTE)을 앓았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보스턴대와 매스제너럴브리검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진은 최근 의학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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