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강원 신민하, 생애 첫 태극마크 "젊은 패기 보여줄 것"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센터백 신민하(21)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생애 처음 태극마크를 단 뒤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했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지난 29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11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2경기에 나설 26명의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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