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패' 안세영, 다시 세계 무대로…덴마크·프랑스오픈 출격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건재함을 과시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국제 무대 정상 도전에 나선다.'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이틀 전인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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