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에도 300만 돌파
인터풋볼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과 주연 배우를 둘러싼 신변 안전 우려 등 여러 논란 속에서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오늘(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20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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