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가운 입은 김지원, '시청률의 여왕'…'닥터X', 첫 주 주말극 평정

인터풋볼

의사 가운을 입고 돌아온 김지원은 막강했다. 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4.9%를 기록하며 주말극을 평정했다. 지난 9일 금요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병원 내 부조리를 깨부수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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