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실언 후 사과’ 양민혁, 벨기에 무대 환상 데뷔골 폭발!...주전 경쟁 ‘청신호’
인터풋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직후 병역 혜택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양민혁이 소속팀 복귀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트렸다.양민혁의 소속팀 KVC 베스테를로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카위페에서 열린 2026-27시즌 벨기에 프로 리그 8라운드 로얄 앤트워프와의 홈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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