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머리카락 건드리기만 해봐’… 머리채 잡혀봤던 쿠쿠레야의 정색, 머리채 잡고 퇴장당한 동료 비니시우스 변호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소속팀 동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상대 머리카락을 잡아당긴 후 퇴장당한 것과 관련해 자신에게도 똑같은 판정을 내려달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