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은 비니시우스가 당했는데, 이강인은 왜 소환? 분노로 폭발한 레알 라커룸, “이건 말이 안 된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머리채를 잡아당겨 퇴장당한 건 비니시우스인데,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에서는 뜬금없이 이강인이 소환됐다. 여전히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발목을 밟았던 장면에 대한 판정에 불만이 매우 커 보이는 레알 마드리드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