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유스 연봉이 16억?' 맨유 속 뒤집은 특급 유망주 당돌한 요구...'레알과 협상중'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지중지 키워온 '초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파격적인 연봉 조건을 내세우며 레알 마드리드행에 가까워지고 있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 "레알 마드리드가 JJ 가브리엘 영입을 위해 구단 차원에서 해야 할 사전 작업을 모두 끝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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