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호골' 손흥민, 차범근 넘고 한국 최다골…1만7461일 만에 경신(종합2보)
뉴시스
김진엽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전설' 차범근 전 감독을 넘고 A매치 최다골 단독 1위가 됐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9~10월 A매치 마지막 일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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