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로사리오의 거대한 '그라시아스'...‘축구의 신’ 메시, 메이저 3연패 위업 남기고 국가대표 은퇴

인터풋볼

‘축구의 신’ 메시가 하늘색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메시는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 고별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장엔 메시와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합작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전설의 마지막을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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