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안 돼, 여름에 보자’… 토트넘, ‘韓 괴물 수비수’ 김민재 영입 계획 수정→ 바이에른도 내년 여름엔 판매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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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가 김민재 영입 시점을 내년 여름으로 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시즌 중인 1월 이적시장에서는 김민재를 보내지 않겠지만, 시즌이 끝난 뒤에는 제안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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