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만 쓰던 일본이 포백 꺼냈더니 슈팅 20대3 압도… 모리야스 日 감독의 전술 실험, “선택지 더 늘리고 싶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일본은 승리만 챙긴 게 아니다. 전술적 경직성을 풀기 위해 한동안 쓰지 않던 포백 실험까지 하며 뉴질랜드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저녁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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