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부임설’ 콘테가 입 열었다…“역사 잊어버린 구단 많아, 먼지 털고 다시 빛나게 만들고 싶어”

인터풋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최근 부진하고 있는 구단을 다시 빛나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현재 나폴리를 떠난 뒤 안식년을 보내고 있지만 향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맨유의 출발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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