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미 부자야 뛸 필요가 없어” 22살인데 유럽 떠나고 축구 포기했다…“3대 인생까지 구했다고 하더라”

인터풋볼

프레드(33)가 페네르바체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존 듀란(22)에 대해 입을 열었다.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전 맨유 스타 프레드는 과거 페네르바체 동료 듀란이 자신은 부자이기 때문에 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듀란은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엔비가도, 시카고 파이어를 거치며 성장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