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5살인데 맨유에 ‘1군 출전 시간’ 요구했다…“가족 포함 대리인들이 성장보다 기록에 관심”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 측의 사이가 틀어진 이유가 밝혀졌다.스포츠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JJ 가브리엘의 대리인들은 맨유와 장학 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기 전에 선수가 사바 FK,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본머스와 경기에서 각각 최소 20분씩 뛰어야 한다고 요구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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